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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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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경미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님에게

박경미 위원님, 저는 세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이 영상을 접하고 10대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매매의 심각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고 법개정이 시급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아청법의 개정을 촉구합니다. 


박순찬

제가 성매매 악습 철폐를 위하여 위원님에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죄송하지만 저는 위원님에 대하여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위원님에게 이러한 글을 보내는 이유는 다른위원님들에게는 아청법 개정을 촉구하는 글이 남겨져 있으나 위원님에게는 남겨진 글이 없기에 남기는 것입니다 한분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여럿이 모였을 경우 더욱 좋은 법 개정안이 나올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위원님들이 함께 아청법 뿐만아니라 성매매관련법 개정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매매가 현재 미성년자에게까지 퍼져가는 현실에서 성매수자를 강력처벌함과 일반 모든남성에게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앞으로 이러한 안타까운일이 근절되도록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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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지원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국민의당 박지원 님에게

아청법 개정 물론 바뀌기에는 쉽지 않다는 것 법을 약간 배우는 학생으로서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둠 속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힘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래는 아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것이며 그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빛 속에서 환하게 웃으며 존재하는 저희같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둠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그들 역시 학생이고 아이들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개정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 알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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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춘숙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님에게

저는 대한민국의 청소년이자 여성으로 살고 있습니다. 제 주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에선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미성년자 성매매라는 범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해자는 남성으로 이들의 생각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충격적입니다. 범죄를 당연시하고 그저 남자의 본능이라는 핑계를 대고 정당화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서도 범죄를 저지려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이에 아청법 개정을 촉구하니 하루빨리 개정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순옥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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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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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금태섭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님에게

나는 성매수를 대충은 알고있었지만 정작 성매수자들의 생각이나 주장은 알지못했었습니다. 한번씩 기사를 보아도 그냥 어린 놈이나 나이많은 놈이나 대체 뭔 생각으로 이런 미친 짓을 할까. 세상에 또라이들 참 많다. 그냥 이렇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닷페이스 영상을 보고나서는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설령 또라이라도 법이 제대로 개정이 되있었다면 성매수자들의 인식도, 영상에서 나온 남자들끼리는 성매수를 아무렇지않게 얘기한다는 것도 가능했을까요? 가정이 있는 사람도 성매수를 했습니다. 안들켰을까요? 안들켰겠죠 딸한테도, 부인한테도요. 그러니까 그렇게 대담히 했겠죠. 왜 보이는 범죄는 그렇게도 철저히 대응하면서 안보이는 범죄는 그냥 방치하시죠? 오히려 안보이는 곳을 더 치밀하게 파고들어야되는 것 아닌가요? 혹, 귀찮으신가요? 그 동안 몇명의 아이들의 인생이 망가지고 있는지 알수 없습니다. 법 개정해주세요 피해자가 정당한 절차를 거칠 수 있게 해주세요 제발 더 이상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게 해주세요. 모드 감추고 있겠지만 피해자의 나이대가 나와 같은 나이대라 내 친구들 중에도 말은 못했지만 이런 친구들이 있지않을까 상처받고도 더는 자기힘으로 막을 수 없어도 어느 누구한테도 쉽게 털어놓을 수도 없고 도움 받지도 못하는 그런 친구가 만약 있다면 너무 슬프잖아요...아직 명랑하고 밝고 때묻지않은 애들이 눈돌리면 있는데 나는 더럽다는 생각하고 있을지 상상하면 맘이 시큰시큰 누가 꽉 잡은 것 같이 아파와요. 제발 도와주세요 법개정을 해주세요. 더는 이런 아이들이 생기지않게 아니 생기더라도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게요.

장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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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정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님에게

미성년자는 아직 지적자아.가 부족하기 때문에 성인으로서 지켜주는것이 사람으로서 마땅한 도리.라고 ㅅ

박윤디

원래 피해자는 피해자로 인정을 받아야되는 사회가 정상이지만,이 사회는 피해자를 억압하고 무시하고 인정을 안하려고 합니다.이런 비정상적인 사회에서 살고싶지 않습니다.그러니 저말고도 저같은 또래,저보다 나이 높으신분들 모두 누구나 이런 비정상적인 사회가 아닌 정상적인 사회에서 살게 도와주세요

윤정현

슬픈 현실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우리의 딸들이 행복한 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바로 나의 딸이 그렇게 당할 수 있는 슬픈 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최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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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노회찬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정의당 노회찬 님에게

노회찬 의원님,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를 만들어주셔요.

전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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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노회찬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정의당 노회찬 님에게

십대 성매수 피해자 여성들을 위해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sona

인식 하시기 바랍니다

고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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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정갑윤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무소속 정갑윤 님에게

미성년자 성매매를 방지 하기위한 강한 법 개정이 필요 합니다.

Shin, 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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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노회찬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정의당 노회찬 님에게

도덕적(특히 성관련)범죄는 반드시 중범죄가 적용되어야 합니다.

이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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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남인순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아이들의 권리를 찾아주세요. 법이 아이들을 보호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김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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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지원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국민의당 박지원 님에게

문제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정말 한탄스럽고 알면서도 이런 저런 이유를 핑계삼아 개정하지 못한것이라면 능력이 의심스럽다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이들이 어떻게 그 사소한것에서 출발조차하고 있지못한것인지 스스로 부끄러운줄 알기 바란다

조현아

성구매자들만 없어지면 성매매 자체가 사라질수있다. 성구매자들을 적극적으로 처벌하라.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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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주민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님에게

제 생각에는 현재 한국 내 성매매가 굉장히 드러나있습니다 구하기도 팔기도 쉬운 것이 물건이 아닌 인간의 성이라니요 더군다나 그것이 여성, 그리고 '어린' 아이들의 것만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추악하고 끔찍합니다 부디 법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성매매 구매자가 없으면 창녀도 더러운 뒷골목도 전부 사라질 것입니다 비현실적이겠지만 적어도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취하셔야죠

김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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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응천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님에게

제 생각에는 현재 한국 내 성매매가 굉장히 드러나있습니다 구하기도 팔기도 쉬운 것이 물건이 아닌 인간의 성이라니요 더군다나 그것이 여성, 그리고 '어린' 아이들의 것만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추악하고 끔찍합니다 부디 법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성매매 구매자가 없으면 창녀도 더러운 뒷골목도 전부 사라질 것입니다 비현실적이겠지만 적어도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취하셔야죠

박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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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정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님에게

이게 말이 됩니까 ?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윤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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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송희경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자유한국당 송희경 님에게

몇몇 어른들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범죄의 희생양이 되는 미성년자들이 더 이상 생겨나지 않게끔 철저한 법과 제도, 단속 및 처벌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청법 개정 촉구합니다!

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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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부디 아동들부터라도 보호해주세요. 제도적 보호가 시급합니다..

김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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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남인순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보호받지 못할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피해자로도 선듯 나서지 못했을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차별없이 보호해주세요. 청소년들이 가출하면 갈곳. 나쁜부모가 손대지 못할 곳도 마련해주세요. 이왕이면 학교가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청법이 개정되면 아마 이들은 범죄자가 되어야한다는걸 감수해야할겁니다 그것을 꼭 눈물 쏙 빠지게 알려주세요. 아이들이 아기를 기르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범죄를 유발한것도 나쁘지만 이에 동참한 나쁜어른에게는 더욱 엄중한 벌을 주세요. 그들에게서 받아낸 돈으로 그들이 범하려한 아이들을 대가없이 도와주세요. 노인정이아닌 청소년정도 만들어주세요. 행위가 쾌락뒷면에 가진 책임이 무겁다는걸 남녀노소 알아야합니다. 그들에게 콘돔을 쥐어주며 설득할 인원도 필요해요. 경찰이 아닌 상담인원이요. 봉사활동을 시켜서 개화시켜야합니다. 청소년들은 제일 하기싫을 숙식제공하는 교육기관에 보내고 어른들은 복역을 시키고 정신과상담도 받아야할지 모릅니다. 고아만 힘든것이 아니라 부모가 있는데도 힘든 아이들이 있어요 . 그들의 사유재산과 인권을 존중하되 지켜줄 대리인을 출생시에 미리 선택해서 갖게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이럴경우 이런일들은 여러명을 두어서 서로가 견제하게 만드는편이 좋겠지요. 이왕이면 종교인이 좋을지모릅니다. 천주교 기독교 불교의 신부님 목사님 스님 그리고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의가 적임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최대 5명의 대리인을 얻고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전까지 정기적으로 그들을 만나며 부모가 없어져도 연고가 없어도 찾아갈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자신을 창피하다고 쓸모없다고 여기는 아이가 적어지려면 불행의 고리를 끊어야합니다. 교육측에서도 성교육에 더욱 힘을 써야겠지요. 중학교때부터 콘돔을 나눠줘야할지도 모릅니다. 변태성을 학습시키는게 아니라 선택권을 주되 법도 가르치고 그냥 안된다고할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선택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뼈져리게 알려주어야합니다. 여학생은 학교내에서 임신복대를 체험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남학생은 교내에서 아이모형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남녀공학이라면 둘다 교대로 체험해도 좋겠지요. 최근 정자를 3일동안 70퍼센트정도 억제하는 젤도 생겼다는데 이를 신중하게 시장도입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정자는 성폭력의 증거가될수 있으니까요. 성매매의 무거움을 매매자들이 모두 알게 해주세요. 아청법을 개정해도 청소년들이 피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럼 다른 언어가 필요하겠죠.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미끼로 자신을 현혹했다는 망발은 하지못하게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이를 어긴 청소년들은 필히 범법자이자 선가해자가 되야할겁니다. 이에 응한자는 후가해자죠. 물론 성폭력은 가해 피해가 확실한데 성매매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둘다 가해자라는 이름은 붙어야할겁니다. 그저 중가해자(후가해자)와 경가해자(선가해자) 이건 제가 임의로 정한것이니 (누가 먼저라는걸 그냥 시간적으로 정한것) 죄의 중함은 어른에게 더 물으셨으면 합니다. 성자기결정권을 미성년자에게는 제한하여야겠죠. 주민등록증 이전에 초등학교 6학년부터 청소년증을 주시고 이들을 관리하는건 어떠한가 제안해봅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주시고 이들이 이용할 센터도 지어주시고요. 폐교되는곳 많다던데 학교터에 주시고 교육청에주신다면 평생교육지원을 정말 처음부터 해줄 좋은기회가될거라고 봅니다. 보건복지부도 할일이 생기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렇게 장황한 글을 쓸만큼 상황이 심각합니다. 어른은 손댄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무조건 물질적 보상을 하고 절대로 연락을해서는 안되는 월 100만원정도로 그아이가 딱 만15세면 만20세가되는 월까지 5년간 12개월. 전부 6000만원을 벌금형 보상금으로 내야하고 아이는 딱 그만큼 5년간 고아원과 산부인과에서 봉사활동을 하는건 어떨까요? 이러한 세세한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 필요없이 더 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대상'이라고 지칭된 부분을 더 좋은말로 바꿔주시고 청소년들이 어른을 낚아 반대로 사기행위를 하거나 이를 돕는 나쁜 범죄가 겹쳐 일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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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진태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자유한국당 김진태 님에게

보호받지 못할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피해자로도 선듯 나서지 못했을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차별없이 보호해주세요. 청소년들이 가출하면 갈곳. 나쁜부모가 손대지 못할 곳도 마련해주세요. 이왕이면 학교가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청법이 개정되면 아마 이들은 범죄자가 되어야한다는걸 감수해야할겁니다 그것을 꼭 눈물 쏙 빠지게 알려주세요. 아이들이 아기를 기르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범죄를 유발한것도 나쁘지만 이에 동참한 나쁜어른에게는 더욱 엄중한 벌을 주세요. 그들에게서 받아낸 돈으로 그들이 범하려한 아이들을 대가없이 도와주세요. 노인정이아닌 청소년정도 만들어주세요. 행위가 쾌락뒷면에 가진 책임이 무겁다는걸 남녀노소 알아야합니다. 그들에게 콘돔을 쥐어주며 설득할 인원도 필요해요. 경찰이 아닌 상담인원이요. 봉사활동을 시켜서 개화시켜야합니다. 청소년들은 제일 하기싫을 숙식제공하는 교육기관에 보내고 어른들은 복역을 시키고 정신과상담도 받아야할지 모릅니다. 고아만 힘든것이 아니라 부모가 있는데도 힘든 아이들이 있어요 . 그들의 사유재산과 인권을 존중하되 지켜줄 대리인을 출생시에 미리 선택해서 갖게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이럴경우 이런일들은 여러명을 두어서 서로가 견제하게 만드는편이 좋겠지요. 이왕이면 종교인이 좋을지모릅니다. 천주교 기독교 불교의 신부님 목사님 스님 그리고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의가 적임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최대 5명의 대리인을 얻고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전까지 정기적으로 그들을 만나며 부모가 없어져도 연고가 없어도 찾아갈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자신을 창피하다고 쓸모없다고 여기는 아이가 적어지려면 불행의 고리를 끊어야합니다. 교육측에서도 성교육에 더욱 힘을 써야겠지요. 중학교때부터 콘돔을 나눠줘야할지도 모릅니다. 변태성을 학습시키는게 아니라 선택권을 주되 법도 가르치고 그냥 안된다고할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선택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뼈져리게 알려주어야합니다. 여학생은 학교내에서 임신복대를 체험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남학생은 교내에서 아이모형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남녀공학이라면 둘다 교대로 체험해도 좋겠지요. 최근 정자를 3일동안 70퍼센트정도 억제하는 젤도 생겼다는데 이를 신중하게 시장도입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정자는 성폭력의 증거가될수 있으니까요. 성매매의 무거움을 매매자들이 모두 알게 해주세요. 아청법을 개정해도 청소년들이 피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럼 다른 언어가 필요하겠죠.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미끼로 자신을 현혹했다는 망발은 하지못하게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이를 어긴 청소년들은 필히 범법자이자 선가해자가 되야할겁니다. 이에 응한자는 후가해자죠. 물론 성폭력은 가해 피해가 확실한데 성매매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둘다 가해자라는 이름은 붙어야할겁니다. 그저 중가해자(후가해자)와 경가해자(선가해자) 이건 제가 임의로 정한것이니 (누가 먼저라는걸 그냥 시간적으로 정한것) 죄의 중함은 어른에게 더 물으셨으면 합니다. 성자기결정권을 미성년자에게는 제한하여야겠죠. 주민등록증 이전에 초등학교 6학년부터 청소년증을 주시고 이들을 관리하는건 어떠한가 제안해봅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주시고 이들이 이용할 센터도 지어주시고요. 폐교되는곳 많다던데 학교터에 주시고 교육청에주신다면 평생교육지원을 정말 처음부터 해줄 좋은기회가될거라고 봅니다. 보건복지부도 할일이 생기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렇게 장황한 글을 쓸만큼 상황이 심각합니다. 어른은 손댄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무조건 물질적 보상을 하고 절대로 연락을해서는 안되는 월 100만원정도로 그아이가 딱 만15세면 만20세가되는 월까지 5년간 12개월. 전부 6000만원을 벌금형 보상금으로 내야하고 아이는 딱 그만큼 5년간 고아원과 산부인과에서 봉사활동을 하는건 어떨까요? 이러한 세세한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 필요없이 더 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대상'이라고 지칭된 부분을 더 좋은말로 바꿔주시고 청소년들이 어른을 낚아 반대로 사기행위를 하거나 이를 돕는 나쁜 범죄가 겹쳐 일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