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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정춘숙,김삼화,권미혁 국회의원이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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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_피해자로 보호할 수 있는 아청법 개정은 여성가족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소관입니다. 

네 분의 국회의원이 현재까지 '찬성' 의견으로 서명운동에 응답해주셨어요.

다른 국회의원 분들의 의견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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