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활동 평가지표 개발

○ 협치사업 평가지표 개발
- 사업내용 : 협치사업의 성격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적 사업으로 구분하여 객관적인 수치로만 평가하기 어려운 협치사업의 협력, 공론과정, 숙의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정성적 · 과정평가를 결합한 평가지표 개발
- 사업기간 : 2018. 1~ 2018. 9
- 추진방법 
 ▪ 평가지표 개발을 위한 외부연구용역이나 자체 실행그룹 편성등의 방법의 논의
 ▪ 사업의 목표달성에 대한 평가를 기본으로 하되,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절차나 관계도 중요한 평가항목인 지표체계 구성
 ▪ 시민참여형 협치역량평가 프로세스 구성
 ▪ 평가지표 개발을 위한 외부연구용역이나 자체 실행그룹 편성등의 방법의 논의
 ▪ 협치사업 평가지표를 통해 협치사업 평가와 환류 
- 사업예산 : 50,000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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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하는 사람들이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이라. 현장에 나와봐야 한다.

6조 박영섭

성과 측정이나 평가의 목적은 앞으로 일을 더 잘하기 위함인데, 문제점을 찾아내기 위한 체크리스트가 있고 그에 따라 잘못이 발견되면 기계적으로 지적하고 문제제기하는 방식으로 평가가 이루어져서 실질적으로 문제를 개선하고 민관 협력이 성장하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성과측정의 목표나 평과지표 개발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그에 맞는 개발이 필요하다.

6조 김기민

사업 후 모니터링 진행하는데, 사업 자체에 대한 평가는 교육청과 같이, 혁신교육이란 틀 안에서 마지막에 연말에 이루어진다. 사업 초기에 평가지표를 가지고 진행해야 하는데, 마지막 사업 종료 시점에 관에서 일방적으로 짜맞춰서 해야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 모니터링단은 세부 사업들에 대해 진행하는 경우 있는데 전문성이 다소 부족하다. 민관 추진단에서 운영하는데, 역량 교육 실시해도 한계가 있다. 전문성을 갖추려면 예산이 필요하다. 차년도 예산 반영하는 게 쉽지 않다. 평가 지표 반영이 되어야 추후 환류가 되는데, 그게 안되니까 똑같은 문제가 반복된다.

6조 신효경

피드백도 제도화가 필요하다. 담당자 성품, 성향에만 기대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민에서 제기한 문제제기에 책임있는 답변과 성실한 대처를 담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좋겠다.

6조 김기민

(마을만들기 사업의 경우) 이웃 마을, 경험 많은 마을 사람들이 공무원들과 함께 같이 나와서 애로사항 청취하고 도움도 주고 함께 점검하며 조언과 자문을 해줄 수 있는 평가를 기대한다.

6조 김경동

책임감있는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꼼꼼히 들여다보고 파악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모니터링에 참여해야 한다. 전문화되어야 한다.

6조 유선아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건의하거나 제안하는 것, 문제제기하는 것들만 정리해도 될 것. 민관이 함께 하는 사업이라면 관도 평가받아야 한다.

6조 옥정원

평가지표는 정책, 사업마다 다를 것이기 때문에 지표를 수립하는 민관 협력성 사업과 정책을 평가하고 그 성과를 측정함에 있어 꼭 지켜야 하는 하나의 원칙을 합의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6조 김기민

평가지표에 대한 설명과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구청은 전문가고 예산을 갖고 있는데, 비전문자와 실행자는 지식 차이가 굉장히 크다. 구청은 민간 조직의 사업 실행결과, 성과들을 보고받고 싶어하는데. 지표 개발, 평가 문제점 등에 대한 지겨울 정도의 설명이 있어야 한다. 자치 경험이 축적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시행착오가 계속 나올 수밖에 없다. 그 기간 동안 충분한 설명이 필수적이다.

6조 유선아

활동설계와 평가 설계는 함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활동은 협치라 말하지만 그 안에서 평가체계는 변화지 않고 있습니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라고 봐요

성북에서 일합니다

평가지표개발이 조사연구를 통해 먼저 개발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협치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