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청소년의 참정권 보장


학생 청소년의 참정권 보장을 위하여 선거연령을 낮추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선거권 만 18세, 청소년의 피선거권 보장  

❍ 학생인권법 보장(초중등 교육법 개정) 

9

청소년의 정치 참여를 보장하라

박경필

학부모인 우리가 제 2주체다. 학생 청소년이 스스로 나설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고 토론하자.
"나는 네 권리를 대신할 수 없어. 너의 의사표현, 투표는 권리의 주체인 네가 해~"

학부모가 함께 해야

청소년이 미숙하다고 판단하지 맙시다. 요즘 초등학생도 선거에서 어른들보다 더 근거있는 선택을 합니다.

희동

청소년이 미숙하다고 판단하지 맙시다. 요즘 초등학생도 선거에서 어른들보다 더 근거있는 선택을 합니다.

희동

18세 청소년 참정권 보장해야 함. 이를 위해 학급회의를 초1부터 고3까지
교과과정에 필수로 편성하고, 학생회를 조례가 아닌 초중등교육법으로 법제화, 학교운영위원회에 참여시켜 미성숙하다는 인식을 타파해야 함

학생인권보장

학생들 우리 함께 쟁취해요. 학교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정권운동의 주체와 지지자를 만들어봅시다.

교육공무직본부

찬성합니다

이을재

즉각실현

바람되어가는거야

만18세로 선거권 연령을 낮추어야 하며 일부 공직선거에도 피선거권 보장해야한다.

현재 대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