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과 성차별에 맞서 #MeToo 하는 당신에게 '하얀 장미'를

여성폭력 없는 사회,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바뀌었으면 하는 점이 무엇인지 말해주세요. 말해진 이야기들을 모아 3월 8일 흰장미 배포 캠페인 카드에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서’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1. 원하신다면 이름(별칭)과 함께 자신의 정체성·위치성을 담은 ‘한 줄 소개’를 작성해주세요
2. 여성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내 일터에서, 학교에서, 일상에서, 온라인에서 등. 구조적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점을 작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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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를 척결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폭력범죄를 척결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성폭력범죄척결의 그날까지 이러한 외침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성폭력범죄척결의 그날까지 이러한 외침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성폭력범죄가 척결되고 미투혁명이 성공하기를 기대합니다.

성폭력범죄가 척결되고 미투혁명이 성공하기를 기대합니다.

성폭력범죄 척결의 그날을 위해서 미투혁명이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성폭력범죄 척결의 그날을 위해서 미투혁명이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성폭력범죄는 반드시 척결되어야 합니다. 성폭력범죄를 척결하고 피해자들의 인권이 보호되고 피해자들이 안전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미투혁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미투혁명을 확산시키고 잘못된 모든 관행들이 철저하게 밝혀지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남성으로써 미투혁명을 적극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남성으로써 미투혁명의 확산을 위하여서 적극 지지하며 응원한다는 말씀을 다시한번 더 드립니다. #me too #with you 이제는 #me too와 #with you캠페인이 확산되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캠페인을 확산시키고 피해자들의 아픈 상처를 치유해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공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잘못된 모든 관행들이 끝나는 그날까지 파이팅합시다. 2018.03.14

변화하려면 힘들지만 외쳐야된다고 말하고싶습니다.당했던 사람뿐 아니라 옆에서 보았던 그리고 들었던 사람들까지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시고 증언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시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적 사고와 사상은 이제 이 시대와는 맞지 않습니다. 변화해야합니다.

초중고 학생들의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페미니스트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의 내용에 공감하는 일이 사라지고 '예전에는 이랬지' '예전에는 이런일이 있었구나' 하는 사회가 오길 바랍니다. 여성폭력없는 사회를 위해서 여자만 크게 소리치는것이 아니라 남성들도 같이 힘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같이 사는 사회 여성만의 힘으로는 완전히 바꿀수없습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 변화해야합니다.

서울 24살 여성

여성들도 남자들처럼 뭘 입든, 몇 시에 어디에 있든, 질타받지 않고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어요.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한 여성

여성이 하나의 인격체로 대우받는 날이 오길 바라며.

대한민국여성

온라인에서의 성차별적 언사. 모욕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미투운동 기사에 달린 무고죄강화베플을 볼때의 무력감이란.. 너무 힘듭니다.

네티즌

교육자들의 자질을 다시 점검해서 지식이 아닌 인권과 가치관, 인성과 도덕성을 우선시 해서 교육자들을 뽑았으면 합니다. 페미니즘 교육을 필수로 했으면 합니다. 인성과 도덕심(양심)도 없이 잘못된 배움에 잘못된 생각을 가진 상태로 몸만 큰 성인이 되어버린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뜬구름 잡는 이론 성교육을 현실적인 성교육으로 바꾸고, 모든 이들의 성교육을 다시 했으면 합니다. 남녀노소 지위고하 따지지 말고 모두. 페미니즘 교육을 국민 모두에게 제대로 배우게 했으면 합니다. 성범죄자 처벌을 강하게 해야합니다. 술로 인한 감형을 없애길 바랍니다. 술을 마셨다면 가중처벌을 해야합니다. 여성에게 인권을 뺏지 말길 바랍니다.

인간여성사람

"Their Time is Up."

대한민국 20대 사람

내가 나로서 존재할 수 있는 세상을 원합니다. 다양한 여성들이 있다는 것이 보편적인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의 모습은 그 누구도 정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성의 모습은 그 누구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영화

작년 제가 있던 반에서는 몇 명의 남학생이 선생님이 음악을 들으라고 켜 놓으신 컴퓨터로 불법 야동 사이트를 들어갔습니다. 반 아이들이 다 보는 큰 화면에 띄워놓고요. 이런 일들을 했다는 걸 부끄러워할 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등학생

사회가 여성에게 씌운 코르셋이 없어지는 사회가 오길 바랍니다. 여성이 스스로를 검열하지 않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우리는 남성을 위한 존재가 아닌 한 사람으로써 존중받길 바랍니다. 그 누구도 권리를 침해당하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여성이 인간으로써 존중받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길 바랍니다.

인간으로써 존중받고 싶은 페미니스트

[대학] 최소한 수업 시간에 교육자가 남성은 이렇고, 여성은 이렇다/ 이렇게 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고정관념과 규정폭력들만큼은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한다. - [고등] 페미니즘교육을 교사와 학생에게 모두 시행하며 교육자는 학생개인의 고통을 들어주고 위로하는 것을 넘어 고통을 가한 또다른 교육자가 있다면 연민의 동료의식을 가짐이 아닌 비판적 태도로 바라보고 해결해야 한다. 전반적으로 발화자의 권위에 상관없이 누구로부터든 비판적 의견을 수용하는 태도의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 대학생, 단디

아직 취업준비생인 저로서는 앞서 사회에 나가있는 주변의, 혹은 각종 매체에서 들려오는 수 많은 "여자라서 당하는" 불이익들이 두렵습니다. 임금차별, 경력단절, 각종 권력에 의한 성범죄가 말이죠. 또한 이러한 것들에 문제를 제기했을 때 가해자가 아닌 여성인 피해자가 또 다시 피해를 입는 가해자 위주의 처벌과 시선이 근절되길 바랍니다. 이제 이 악습이 끝날 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갈 사회가 두려운 페미니스트

나는 감정의 제약이 없는 나라를 원합니다. 우리는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여행을 가고, 물도 마십니다. 가끔, 혹은 항상 사랑을 하고 종종, 혹은 자주 우울합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느끼는 감정은 모두 자유로워야 합니다. 차별과 혐오로 점철되어 사랑을 하지 못 하거나 행복을 느끼지 못 하는 이 세상이 슬픕니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자기 전 밤마다 우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 그 말로 피부를 긋는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Lynette

학생 상담을 하는 센터에서도 직장 내동성 간의 성희롱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성교육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50대 중반의 나이 많은 여자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성적인 농담을 하며 업무에 불편함을 주는 등 성적 수치감과 모욕감을 줬습니다.

생각이 짧고 성적인 농담을 하는 여자 상사를 상대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근무하는 동안 무시를 해왔습니다.

상사는 자신의 성적 발언에 대해 인식을 하지 못하고 저의 냉담한 태도에 지적을 하더니 본인이 불편함을 느꼈다고 하더군요. 이후 저는 퇴사를 했습니다.

이성과 동성 간의 성폭력은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인간은 동물이 아닙니다. 인간은 지적인 수준을 가진 인격적인 사람입니다. 모두가 사람답게 살기를 바랍니다.

직장내 동성간의 성희롱도 범죄다.

낙태는 여성의 권리입니다.

김혜원

Times up.
Rise up.
이 땅의 모든 생명이 존중받을 수 있기를

소은

여성이 진지한 이야기를 할 때 어떻게든 성적인 농담을 던져 대화의 주도권을 다시
남성 쪽으로 가져오려는 태도, 버려주세요.

나비

성차별을 과거의 일로만 한정하지 말고, 지금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음을 인정하세요. 아직 바꿀 것이 많다고, 함께
바꿔나가자고 말해주세요. 무엇이 불편하고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물어주세요.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성차별은 조선시대에나 있었고, 지금도 남녀차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냥 그 사람이 유독 못된 거라는 식으로 배웠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직접 바라본 세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 과거를 돌이켜 보니 성장과정에서 성희롱, 성추행을 당한 일도 많았습니다. 현재의 차별과 억압을 교묘히 숨겨서,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성차별을 쉽게 인지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육, 바꿔야 합니다. 비단 학교 교육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주위 어른들, 언니 오빠들, 목사님과 신부님, 토크쇼 진행자들, 작가들, 만화가들, 운전기사들, 문방구 주인들,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도 따지고 보면 미래 세대의 의식을 책임지는 교육자입니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늘 의식하고,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어나갑시다.

그림자아

가해자에게 묻지 않고, 피해자에게 묻는 사회!!!
가해자에게 왜!! 그런 행동을 했는가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왜 적극적으로 거부하지 않았는지를 묻는 사회!!
바꿔야 한다...가해자에게 그의 행동을 책임지도록 묻는 사회로 바꿔야 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으로

우리는 언제나 낮은 권력을 갖고 있는 존재를 놀리고 차별하며 수동적인 존재로 생각해오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왔죠.
역사 속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어지고 억압을 받아왔던 대표적인 존재는 여성이었습니다.
이제는 끝날 시기가 왔습니다. Time’s Up

김옥레라고 합니다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겁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사실적시명예훼손죄의 폐지룰 요구합니다. 여성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많은 성범죄 피해여성들이 이 법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
또한 꼭 필요한 문제제기라고 생각합니다.

자매들의 오늘과 내일을 걱정하는 한국여자

학교에서 여성혐오를 포함한 소수자를 향한 차별이 섞인 말들을 많이 접합니다. 또 이런한 혐오표현들을 유투브나 페이스북 등의 매체에서 많이 접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유투브,아프리카 등의 방송에 대한 좀 더 엄격한 규정을 적용하고 페미니즘교육, 성평등교육이 전문적으로
실시되길 바랍니다

저는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자 페미니스트입니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길에서 모르는 아저씨들에게 경멸섞인 눈빛, 시선 강간을 당하지 않는 사회를 꿈꾼다. 성범죄자들 약자에게 폭력을 휘두른 자들이 엄중한 처벌을 받는 사회를 꿈꾼다.

영원한 취준생

한국 사회의 가족 관계에서 통용되는 여성 차별적인 호칭 문화, 바뀌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결혼한 여자의 형제자매를 처형·처남·처제라고 부르는데, 여자들은 왜 아주버님·도련님·아가씨라는 호칭을 써야 하나요?
왜 형, 동생과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여자들 사이에서도 형님과 동서라는 위계가 생기나요?
왜 부계 쪽은 ‘친가’라고 부르고, 모계 쪽은 ‘외가’라고 부르나요?
다 같은 할아버지·할머니인데, 왜 한쪽은 ‘외할아버지·외할머니’가 되나요? 부계 쪽 어른들은 ‘큰아버지·큰어머니’라면서, 모계 쪽 어른들은 ‘외삼촌·외숙모’라고 부르는 이유는 도대체 뭔가요?
국립국어원의 여성 차별적이고 부계중심적인 「표준언어예절」 전면 개정을 요구합니다. 더이상 호칭은 개인간의 약속이라는 말로 여성을 기만하지 마세요.

결혼 1년차 '새댁'입니다

밤길을 걷다 나를 밀쳐 해를 입힌 사람때문에 부른 경찰에게 "왜 밤늦게 돌아다니느냐"라는 말을 듣고싶지 않습니다.

나의 피해사실을 알렸을때 꽃뱀이라 의심받을 것들 걱정하지 않고싶습니다.

더이상 성폭력 성희롱 등으로 걱정하고싶지 않습니다.

걱정이 많은 흔한 한국 여성입니다.

피해자의 고통과 슬픔을 공감하고 이해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과 남성이 같은 걱정을 하고 같은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페미니즘을 알아가는 대학생입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자기도 모르게 주입시키는 성역할부터 개선되었으면 해요. 이를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성평등 교육을 활성화할순 없을까요?

프리랜서 웹디자이너

모든 남녀 임금 격차가 어이없는데, 대체 예술계에서도 남녀 임금 격차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남성들이 긋는 선은 황금으로 된 선이고 여성이 긋는 선은 그냥 잉크랍니까? OECD국가 남녀 임금 격차 만년 1등 그만 좀 합시다.

예술계 직장인 페미니스트

문제제기가 분란조장이라 불리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휴학생 페미니스트입니다.

니들이 뭔데 담배피는게 섹시하다고 칭찬이랍시고 해대니 기분 더럽다
얘야

꼴페미77

어릴때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단 너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주면서 너가 소중한만큼 너의 옆자리 너의 뒷자리 앞자리에 있는 네가 아닌 다른 존재도 소중하단다.라는 것이 머릿속에 마치 구구단처럼 박혀있게 초등학교부터 사회에 나가기전까지 가르쳐주면 좋겠어요.

휴학하고 있는 여신아

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평소에 페미니즘에 대한 토론을 자주하고 일상적인 성차별 문제들도 이야기 하곤 합니다. 저의 남자친구가 친구들에게 페미니즘 문제를 이야기하거나 노트북에 페미니스트 스티커를 붙였을 때 그의 친구들은 '여친한태 꽉 잡혀사네, 여친한테 옮았네' 식의 반응을 보입니다. 페미니즘은 누가시켜서 하는 것인가요? 페미니즘은 병이라서 옮는 것인가요?
그저 남성을꽉 잡고 사귀고있는 기쎈 여성의 말이 싫은 것이고, 자신의 기득권 자리에까지 뻗친 여성의 목소리가 싫은 것이겠죠

저는 여성 페미니스트 취준생 김아름입니다

문제제기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선생님의 그 말씀은 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양산하는 발언이라고, 교수님이 왜 여학생들만 따로 불러내냐고, 술은 왜 여자가 따라줘야 맛있냐고, 여성은 왜 늘 나긋나긋하고 친절하게만 말해야 하냐고. 이 모든 질문들을 우리가 거리낌 없이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성평등한 사회가 시작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하는 이를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하고, 페미니스트라는 말이 이기적이고 여자답지 않은 여자라는 의미 따위로 사용하는 사회에서는 그 무엇에 대해서도 질문할 수 없을 테니.

이제서야 말합니다. 저는 페미니스트입니다.

지긋지긋한 편견 고정관념 뿌셔뿌셔 합시다

그냥살게내버려둬라

누가 뭐래도 우리가 겪은 일에 대해 말하는걸 멈출수는 없어요.
나도말하고 내 친구도 말했어요. 곧 어떤남자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 알게될겁니다. 나와 내 친구들이 언론은 아니어도 더이상 서로의 피해사실을 쉬쉬하지 않게 되었어요. 더러운 그남들은 더이상 멀쩡한척 못해 이제

현실의 페미페미

성폭력 무력으로 괴롭히는건 가장 한심한짓이다.
그리고 중소기업사장님들 남자우월주의 남녀차별 같은남자라고 기회더주는거 능력은 평등하거나 여성이더 위거나해도 남성우월주의때문에 본인 잘따르는 남자한테 기회가더많이가고 그리고 일부의 택시기사님들 10대~30대 여성분들한테 예의없이 반말하고 본인생각대로행동하지말고 나이를더먹었으면
그나이에맞게 행동하고 배울점을보여주는어른이되자 어른대접받고싶어서 반말하는거라면 그런부분을생각했으면 좋겠다. 항상 입장을바꿔서 생각을해보자 똑같이당한다면 어떨지.

소중한

가정내 부모님의 남동생과의 은근한 차별로 서운하지 않을수있는 세상 성희롱 걱정없이 직장을 다닐수있는 세상 거리를 안전하게 다닐수있는세상화장실갈때 문천장부터 둘러보지않아도 되는세상 여성의 기본권을 말하는
페미니즘을 외쳐도 여성이게 불이익이없는 세상 크게바라는것도 아니고 사람답게만, 여성이 사람답게 살수있는 세상을 원해요

사람답게

남성들은 여자의 하루를 모를 것이다. 학교, 회사, 출퇴근길, 식당, 하물며 화장실에서조차 차별을 당하고 있음을 알지 못한다. 우리를 동등한 사람으로 보고 있다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여성들을 유흥거리, 또는 남성보다 아래에 있어야하는 존재로 사회 전반이 여기고 있음을 깨달아야한다. 깨닫고나면 더 많은 것이 보인다.

페미니즘

여성의 커리어를, 능력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인정해줬으면 좋겠다. 남자는 되는데 여자는 왜 안돼?

익명

몇년을 일한 나보다 남자 신입의 연봉이 더 높은 사실을 알았을때 정말 믿기지가 않았다.

일하는 여성

여자는 작아도 괜찮아. 여자 키는 클수록 안좋아.
여자는 60키로 안넘으면 됬지.
넌 다이어트 할 필요 없어. 뺄데가 어디있다고 그래.
여자가 담배피면 임신해서 애기한테 안좋아.

여성에 대한 차별적 일상화법부터 고쳐야됨. 잘못된지도 모르고 나발나발..

올페미

언어가 가지는 힘에 집중하자.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차별적 단어들을 알리고 지양해야 한다. 여성들조차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차별적 단어를 지적했을 때 돌아오는 예민충소리가 지겹다 지겨워...

강냉이 단속

2016.5.17 강남역 살인사건
아직도 여전히 "남여공용" 화장실은 무척이나 많다.

이건 살인방조죄 아닌가.

난여성

아프리카 등 인터넷방송에 활동하는 여혐 및 성차별주의자 BJ들의 활동정지와 타사이트 계약 금지시켜야 됩니다.
미래의 성인이될 아이들이 이시대에 가장 쉽고 많이 노출되는 유투브에서 부터 성차별과 여혐사상에 아무렇게나 주입당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성인이 될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페미니즘과 성평등사상이 기본적이고 당연한 가치관으로 갖고 자랄수도있도록 현재가 노력해야합니다.

난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