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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

사고는 빈번한데 안전 관리는 엉망. 국민 불안하게 하는 노후 핵발전소 수명 연장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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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의견

유승민 바른정당

수명연장금지 및 폐쇄

"우리나라는 양산단층대의 활성화 여부도 모르면서 바닷가라는 이유로 원전을 지어놓았다." "월성, 고리 같은 인구밀집지역에 저렇게 많은 원전을 아파트 짓듯 해놓은 나라는 없다. 굉장히 위험한 상태" "원전이 싼 요금으로 전력공급을 해왔지만 0.1%라도 위험요소가 있으면 안 해야 한다" (2017. 2. 16. SBS '대선주자... 이전 발언 모두 보기
문재인 대통령

수명연장금지 및 폐쇄

"지난 대선에서 탈원전 국가 공약했다. 아침에 고리4호기가 수동 정지됐다. 어제는 월성 4호기도 사고가 났다. 며칠 전에는 고리3호기에서도 사고났다. 후쿠시마 원전의 경우에는 반경 30㎞ 내에 15만명 거주했는데 고리 원전 30㎞는 342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사고나면 치명적이다. 탈 원전 가야 하고, 추가하면, 설계수명이...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안철수 국민의당

수명연장금지 및 폐쇄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간의 힘으로는 원자력의 위험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만일 고리원전에서 일본과 같은 사고가 발생한다면, 부산 경남 일대 수백만 명이 방사능 피해를 입게 된다.” “신규 원전 건설과 노후 원전 수명연장을 중단하고 가동 중인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평가하겠다.” ... 이전 발언 모두 보기
심상정 정의당

수명연장금지 및 폐쇄

“세계적으로 탈원전이 글로벌 트렌드이자 스탠다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나라보다 밀집도가 높고, 가장 노후한 원전을 사용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원자력을 다루는 주체가 세계적 트렌드와 국민적 눈높이에 맞춰 능동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2017. 2. 6. 한국원자력연구원 방문 '하나로 원자로 내진공사 부실 의혹 등'에...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