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방지를 위해 사람인지 확인합니다. 아래 체크 박스를 클릭해 주세요.
황인경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피해자는 피해자입니다.잠깐의 늪에 빠진 어느 친구들의 인생이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지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임선량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문재인 대통령님 곁에서 언제나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조진경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의원님 사람답게 살수있는 세상을 만들어주세요 할수있을때 해주세요.

김지현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10대는 미성년자로써 투표할 권리가 없습니다. 쉽게 주위상황에 휩쓸리고 올바른 선택을 하지못하기때문입니다. 그런 이들이 이것이 큰 범죄라는것을 깨닫고하는것일까요? 몸을 판다는 것에 대한 심각성을 잘 인지하지못하는 상태로 행하는 행위일텐데 저희는 그런 미성년자들에게 이것이 옳지 않은 행위라는것을, 그래서 뉘우칠 기회를 줘야하는것이 아닐까요? 그들을 가해자로 몰아간다면 그들을 유인하고 관계를 맺게 한 진짜 가해자들은 오히려 뉘우치지 못할것입니다.

윤민지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성매매는 범죄이며 가해자와 피해자는 구분될 수 있습니다.

김영순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성매매는 범죄입니다.

조수연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부탁드립니다.

윤지나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부디 아동들부터라도 보호해주세요. 제도적 보호가 시급합니다..

김선율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보호받지 못할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피해자로도 선듯 나서지 못했을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차별없이 보호해주세요. 청소년들이 가출하면 갈곳. 나쁜부모가 손대지 못할 곳도 마련해주세요. 이왕이면 학교가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청법이 개정되면 아마 이들은 범죄자가 되어야한다는걸 감수해야할겁니다 그것을 꼭 눈물 쏙 빠지게 알려주세요. 아이들이 아기를 기르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범죄를 유발한것도 나쁘지만 이에 동참한 나쁜어른에게는 더욱 엄중한 벌을 주세요. 그들에게서 받아낸 돈으로 그들이 범하려한 아이들을 대가없이 도와주세요. 노인정이아닌 청소년정도 만들어주세요. 행위가 쾌락뒷면에 가진 책임이 무겁다는걸 남녀노소 알아야합니다. 그들에게 콘돔을 쥐어주며 설득할 인원도 필요해요. 경찰이 아닌 상담인원이요. 봉사활동을 시켜서 개화시켜야합니다. 청소년들은 제일 하기싫을 숙식제공하는 교육기관에 보내고 어른들은 복역을 시키고 정신과상담도 받아야할지 모릅니다. 고아만 힘든것이 아니라 부모가 있는데도 힘든 아이들이 있어요 . 그들의 사유재산과 인권을 존중하되 지켜줄 대리인을 출생시에 미리 선택해서 갖게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이럴경우 이런일들은 여러명을 두어서 서로가 견제하게 만드는편이 좋겠지요. 이왕이면 종교인이 좋을지모릅니다. 천주교 기독교 불교의 신부님 목사님 스님 그리고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의가 적임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최대 5명의 대리인을 얻고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전까지 정기적으로 그들을 만나며 부모가 없어져도 연고가 없어도 찾아갈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자신을 창피하다고 쓸모없다고 여기는 아이가 적어지려면 불행의 고리를 끊어야합니다. 교육측에서도 성교육에 더욱 힘을 써야겠지요. 중학교때부터 콘돔을 나눠줘야할지도 모릅니다. 변태성을 학습시키는게 아니라 선택권을 주되 법도 가르치고 그냥 안된다고할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선택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뼈져리게 알려주어야합니다. 여학생은 학교내에서 임신복대를 체험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남학생은 교내에서 아이모형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남녀공학이라면 둘다 교대로 체험해도 좋겠지요. 최근 정자를 3일동안 70퍼센트정도 억제하는 젤도 생겼다는데 이를 신중하게 시장도입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정자는 성폭력의 증거가될수 있으니까요. 성매매의 무거움을 매매자들이 모두 알게 해주세요. 아청법을 개정해도 청소년들이 피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럼 다른 언어가 필요하겠죠.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미끼로 자신을 현혹했다는 망발은 하지못하게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이를 어긴 청소년들은 필히 범법자이자 선가해자가 되야할겁니다. 이에 응한자는 후가해자죠. 물론 성폭력은 가해 피해가 확실한데 성매매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둘다 가해자라는 이름은 붙어야할겁니다. 그저 중가해자(후가해자)와 경가해자(선가해자) 이건 제가 임의로 정한것이니 (누가 먼저라는걸 그냥 시간적으로 정한것) 죄의 중함은 어른에게 더 물으셨으면 합니다. 성자기결정권을 미성년자에게는 제한하여야겠죠. 주민등록증 이전에 초등학교 6학년부터 청소년증을 주시고 이들을 관리하는건 어떠한가 제안해봅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주시고 이들이 이용할 센터도 지어주시고요. 폐교되는곳 많다던데 학교터에 주시고 교육청에주신다면 평생교육지원을 정말 처음부터 해줄 좋은기회가될거라고 봅니다. 보건복지부도 할일이 생기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렇게 장황한 글을 쓸만큼 상황이 심각합니다. 어른은 손댄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무조건 물질적 보상을 하고 절대로 연락을해서는 안되는 월 100만원정도로 그아이가 딱 만15세면 만20세가되는 월까지 5년간 12개월. 전부 6000만원을 벌금형 보상금으로 내야하고 아이는 딱 그만큼 5년간 고아원과 산부인과에서 봉사활동을 하는건 어떨까요? 이러한 세세한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 필요없이 더 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대상'이라고 지칭된 부분을 더 좋은말로 바꿔주시고 청소년들이 어른을 낚아 반대로 사기행위를 하거나 이를 돕는 나쁜 범죄가 겹쳐 일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현경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보호가 필요합니다. 믿고 아이들을 낳고 키울 수 있는 사회구조및 제도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최보람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부탁드립니다

강혜지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아직 미성숙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성매매를 엄중히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불법적인 성매매를 목적으로 하는 어플을 규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소요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성매매가 아니라 성매수입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학생이라는 이유로 이 사회의 착취에 가장 취약한 구조속에서 결국 자발적 착취만이 살아갈 선택이었다는 것을 언제까지 외면할 것입니까? 성매수를 처벌하는 것만이 이 사회의 뿌리깊은 성착취의 구조를 허무는 일이라는 점을 기억해주시고 -피해자를_피해자로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에 적극적인 지원 바랍니다. 

최지원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투표도 못 하고 알바도 부모동의서 없으면 못 하는 '미성년자'가, 성매매만큼은 자의지로 했으므로 피의자가 되는 기이한 법. 국민 세금 받고 일하시는 만큼 국민을 위한 법 제정, 국민을 위한 법 개정을 기대합니다.

김정빈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아이들을 성매수로 몰고 이를 악용하는 나쁜 어른은 처벌받아야 마땅합니다 아이들은 이를 악용하려는 어른의 피해자입니다

강정화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나이가 23살인 제가 어렸을때에도 이런 랜덤채팅이 유행했었고 호기심으로 채팅을 해본 저는 20대 남성에게 성희롱을 당했었습니다. 그것이 성희롱인지 바로 깨닫지도 못했고 어린나이에 그 더러운 곳에서 벗어난 후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았었습니다. 10년이 가까이 지난 지금 뭐가 달라졌나요? 스마트폰으로 남성들은 아주 손쉽게 미성년자 청소년들을 성희롱하고 성매매하고 강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피해자는 가해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신영우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성구매는 착취와 폭력이며,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합리화될 수 없는 범죄입니다. 특히나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을 상대로 한 성구매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어 가해자를 처벌하고 피해자인 청소년을 보호하여야만 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법안은 그렇지 않기에 매우 가슴이 아픕니다. 의원님께서 아청법 개정을 위하여 힘써주십시오.

김해인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요청드립니다

유예영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피해자보다는 가해자에게 집중하는 사회가 되게 도와주세요.

홍인하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스스로한 결정에서도 보호받아야하는 나이라 미성년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우리가 벼랑끝으로 데려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정을 올바르게 이끌어주진못할망정 썩은고기를 찾는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어뜯습니다 모든 경제는 수요가 있기에 공급이있는것입니다 범죄에 노출되어있는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임재경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가해자에게 적법한 처벌이 가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김혜빈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오늘, 사는 것뿐만 아니라 판매하는 것도 문제다, 성판매 청소년들이 동심에서 순수한 의도로 오는줄 아느냐하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참혹하게도 보호받아야하는 미성년자에게 책임을 돌리는 의식은 비단 이런 댓글뿐 아니라 법의 논리안에도 담겨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동 청소년 보호법은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재정된 법률입니다. 그러나 거기엔 성 판매 피해 청소년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가해를 가한 행동을 한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성년자의 성을 사겠다는 '성인'들에 의해 성이 팔린 청소년들입니다. 그들이 왜 피의자가 되야합니까? 성 매매의 행위에 '성인'이 개입됨에도 불구하고 미성년자인 성판매 피해 청소년들은 '피의자'신분이 되야합니다. 성 판매 피해 청소년들은 전혀 자율적인상황에서 성판매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가정과 학교의 보호를 받지 못한 가출 청소년이 대부분이며 또래의 강요, 보호할 성인이 없는 상황에서 성판매를 선택하게 됩니다. 도대체 어떤 부분을 '자율적'이라고 판단한 것인가요?? '성인'이 개입된 행위에 미성년자에게 책임을 지우는 법을 바꿔주세요. 그들은 '피의자'가 아닙니다. '피해자'입니다.

김효진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저는 여고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고, 이제 2년차 입니다. 

아이들은 미성숙해서 피해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성숙해서 피해자가 됩니다.

예의를 지키려고, 좋아한다는 사람에게 모질게 대하지 못해서 피해자가 됩니다.

 또한 학교 상황을 아셔야 합니다.

학교는 어떤 상황에선 즐거운 곳이나,  운이 나쁘면 1년 내내 나와 맞지 않은 친구들을 만나야 하고

학생 스스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는 기회는 전혀 주어지지 않습니다.

계속 미션을 해결해야 하고, 경쟁해야 하고, 한 반이라는 작은 우주에서 낙오되기도 합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조금 상냥한 어른은 아주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어른이 나를 좋아한다니, 놀라워합니다.

아직 자신감이 없는 친구들은 그런 어른에게 인정받았다는 것을 더욱 크게 느낍니다.

저는 교사로서 그냥 보통의 친절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름을 기억하고, 그 친구의 관심사를 얘기하고

예를 들어 그 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학교 앞에서 보았는데, 그걸 봤다고 얘기했습니다.

그 학생은 얼굴이 붉어지며 너무 감동받았고, 저는 예상 밖으로 기뻐하는 학생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그 학생만 유독 순수한게 아닙니다. 그저 상황이 그러기 쉬운 상황일 뿐입니다. 이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렇다고 사랑에 빠지기 쉽다는 뜻은 아닙니다.

학생들은 목적이 있는 친절을 구분할 수 있으나, 감히 어른을 의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나를 '좋아 하기 때문'일 수도 있는 어른을 경계는 하더라고 '모질게'대하지 못합니다. 예의가 아니니까요.


이는 일부 청소년들만 갖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를 어른들을 악용합니다. 모질게 하지 못해서, 아니라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너가 좋아서 따라왔다. 왜 그때 거절하거나 거부하지 않았냐. 너가 사랑을 모른다. 실은 넌 나를 사랑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큰 문제입니다. 정말 큰 문제입니다.


저는 이런 문제를 막기위해, 무엇이 사랑인지를 가르칩니다.

어른에게 예의를 차리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저 혼자서는 역부족입니다.

만약 세상이 더 좋아져서 학생들이 학교에서 낙오되지 않거나 또는 어른들과 동등한 존재로 자기 목소리를 내도 되는 사회가 된다면 아청법 개정이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회에서는 청소년들은 삐뚤어진 사회의 가장 큰 희생양이 될 뿐입니다.

문화가 기울어져있다면, 법률로라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정희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아이들은 생각이 어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접근성이 쉬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성매매가 아이들에겐 큰 위험이고 범죄임을 잘 모를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번의 어린 생각으로 큰 실수가 생깁니다. 그런데 아이들 스스로 했다고 범죄자 취급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이들보다 2배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범죄임을 알면서도 행하는 어른들이 더 잘못인거죠. 단시간에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에 또는 호기심에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들을 쉽게 해버리는 우리 아이들을 꼭 지켜주세요.

정예지
>
더불어민주당 권미혁님에게 보낸 의견입니다.
님이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님에게

스스로한 결정에서도 보호받아야하는 나이라 미성년입니다. 그런 아이들을 우리가 벼랑끝으로 데려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결정을 올바르게 이끌어주진못할망정 썩은고기를 찾는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물어뜯습니다 모든 경제는 수요가 있기에 공급이있는것입니다 범죄에 노출되어있는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