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지만 아이들은 역시나 아이들입니다. 사회와 가정의 보호를 받지못하고 방치된 채로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아이들을 돈으로 사는 어른들이 진짜 가해자입니다. 어른들이라면 아이들을 보호하고 타일러야 하는데 소외된 약자들을 위해 적용되어야 할 법이 약자들에게 이렇게 가혹한지 모르겠습니다. 자발저 성매매이전에 그 성을 사려드는 어른들부터 엄벌에 쳐해야합니다. 그리고 유럽 일본 처럼 미성년자 의제강간 기준도 만 16세로 상향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신민룡

아이들의 권리를 찾아주세요. 법이 아이들을 보호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이우희

보호받지 못할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에 피해자로도 선듯 나서지 못했을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여자아이든 남자아이든 차별없이 보호해주세요. 청소년들이 가출하면 갈곳. 나쁜부모가 손대지 못할 곳도 마련해주세요. 이왕이면 학교가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청법이 개정되면 아마 이들은 범죄자가 되어야한다는걸 감수해야할겁니다 그것을 꼭 눈물 쏙 빠지게 알려주세요. 아이들이 아기를 기르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범죄를 유발한것도 나쁘지만 이에 동참한 나쁜어른에게는 더욱 엄중한 벌을 주세요. 그들에게서 받아낸 돈으로 그들이 범하려한 아이들을 대가없이 도와주세요. 노인정이아닌 청소년정도 만들어주세요. 행위가 쾌락뒷면에 가진 책임이 무겁다는걸 남녀노소 알아야합니다. 그들에게 콘돔을 쥐어주며 설득할 인원도 필요해요. 경찰이 아닌 상담인원이요. 봉사활동을 시켜서 개화시켜야합니다. 청소년들은 제일 하기싫을 숙식제공하는 교육기관에 보내고 어른들은 복역을 시키고 정신과상담도 받아야할지 모릅니다. 고아만 힘든것이 아니라 부모가 있는데도 힘든 아이들이 있어요 . 그들의 사유재산과 인권을 존중하되 지켜줄 대리인을 출생시에 미리 선택해서 갖게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이럴경우 이런일들은 여러명을 두어서 서로가 견제하게 만드는편이 좋겠지요. 이왕이면 종교인이 좋을지모릅니다. 천주교 기독교 불교의 신부님 목사님 스님 그리고 산부인과 의사와 상담의가 적임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병원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최대 5명의 대리인을 얻고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전까지 정기적으로 그들을 만나며 부모가 없어져도 연고가 없어도 찾아갈 사람이 생기지 않을까요? 자신을 창피하다고 쓸모없다고 여기는 아이가 적어지려면 불행의 고리를 끊어야합니다. 교육측에서도 성교육에 더욱 힘을 써야겠지요. 중학교때부터 콘돔을 나눠줘야할지도 모릅니다. 변태성을 학습시키는게 아니라 선택권을 주되 법도 가르치고 그냥 안된다고할게 아니라 어쩔수없이 선택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뼈져리게 알려주어야합니다. 여학생은 학교내에서 임신복대를 체험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남학생은 교내에서 아이모형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남녀공학이라면 둘다 교대로 체험해도 좋겠지요. 최근 정자를 3일동안 70퍼센트정도 억제하는 젤도 생겼다는데 이를 신중하게 시장도입해야합니다. 왜냐하면 정자는 성폭력의 증거가될수 있으니까요. 성매매의 무거움을 매매자들이 모두 알게 해주세요. 아청법을 개정해도 청소년들이 피해자가 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럼 다른 언어가 필요하겠죠.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을 미끼로 자신을 현혹했다는 망발은 하지못하게 청소년들에게도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이를 어긴 청소년들은 필히 범법자이자 선가해자가 되야할겁니다. 이에 응한자는 후가해자죠. 물론 성폭력은 가해 피해가 확실한데 성매매는 그렇지 않으니까요. 둘다 가해자라는 이름은 붙어야할겁니다. 그저 중가해자(후가해자)와 경가해자(선가해자) 이건 제가 임의로 정한것이니 (누가 먼저라는걸 그냥 시간적으로 정한것) 죄의 중함은 어른에게 더 물으셨으면 합니다. 성자기결정권을 미성년자에게는 제한하여야겠죠. 주민등록증 이전에 초등학교 6학년부터 청소년증을 주시고 이들을 관리하는건 어떠한가 제안해봅니다. 학교를 다니지 않아도 주시고 이들이 이용할 센터도 지어주시고요. 폐교되는곳 많다던데 학교터에 주시고 교육청에주신다면 평생교육지원을 정말 처음부터 해줄 좋은기회가될거라고 봅니다. 보건복지부도 할일이 생기구요. 여기까지 읽어주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이렇게 장황한 글을 쓸만큼 상황이 심각합니다. 어른은 손댄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무조건 물질적 보상을 하고 절대로 연락을해서는 안되는 월 100만원정도로 그아이가 딱 만15세면 만20세가되는 월까지 5년간 12개월. 전부 6000만원을 벌금형 보상금으로 내야하고 아이는 딱 그만큼 5년간 고아원과 산부인과에서 봉사활동을 하는건 어떨까요? 이러한 세세한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 필요없이 더 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부디 '대상'이라고 지칭된 부분을 더 좋은말로 바꿔주시고 청소년들이 어른을 낚아 반대로 사기행위를 하거나 이를 돕는 나쁜 범죄가 겹쳐 일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선율

안녕하세요 의원님 저는 의원님 지역구에 사는 한 시민입니다. 저는 청소년들의 다른 일탈들 처럼 성매매 관련도 책임을 묻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직 시민으로써 권리를 다 누리지 못하는 청소년들이 일탈을 했을 경우 받아준 성인들을 처벌하고 청소년은 본인의 의지가 아닐 가능성이 있기에 처벌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매매는 무조건 본인 의지로 판단합니다. 이것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왜 다른 범죄들은 모두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타의일 가능성이 가장 큰 성매매는 가능성을 닫아 두나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지의현

청소년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사회적 약자가 고통받는 경로는 계속해서 생겨납니다. 그에 따른 법적인 보호와 가해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피해 여성들을, 피해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가해자들이 제대로 처벌을 받게 하고, 성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아이들을 구해주세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이민하

미성숙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 성매매는 성매매가 아니라 성매수라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매수를 하는 사람들을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강혜지

지금 법망은 허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를 저런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나쁜 성인으로부터 보호하고 성매매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성매매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가정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보호시설이 보완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일시보호, 가족상담 등 가정이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학교에서 제대로된 성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교육 시간만 이수하는게 아니라 이런 행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피임법을 제대로 교육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 미성년자의 불법행위(동급생 폭행, 술담배 구입으로 인한 업주 처벌)가 이슈가 됐는데 저지르는 불법행위에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법을 악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는 사건이 줄어들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의원님, 청소년을 보호하는건 이렇게 보호하는겁니다. 법 개정에 힘 써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윤지

지금 법망은 허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자를 저런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나쁜 성인으로부터 보호하고 성매매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청소년들이 성매매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가정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 보호시설이 보완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일시보호, 가족상담 등 가정이 제기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학교에서 제대로된 성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교육 시간만 이수하는게 아니라 이런 행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피임법을 제대로 교육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에 미성년자의 불법행위(동급생 폭행, 술담배 구입으로 인한 업주 처벌)가 이슈가 됐는데 저지르는 불법행위에는 강력하게 처벌해야 법을 악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는 사건이 줄어들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의원님, 청소년을 보호하는건 이렇게 보호하는겁니다. 법 개정에 힘 써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윤지

아동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보호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로사

성인이든 청소년이든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그런것 같에요. 그리고 채팅 어플에 대한 규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박재범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최지수

청소년들이 성매매를 하게 되는 상황은 우리 어른들이 만든 것입니다. 이러한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이런 끔찍한 상황들을 방지하기 위해선 법개정이 필요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주혜

미성년자를 규제하는 이유는 우리가 그들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청법이 과연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는지, 규제 그 자체가 목적인지 어느샌가 애매모호해진 것 같습니다. 힘써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황다영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호기심에 혹은 주변환경과 사회구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한 것입니다. 그것을 자발적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나라에서 항상 아이들은 미래의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라고 말합니다.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지켜주고 보호해주세요. 아청법 개정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황수민

아동청소년 성매매는 자발성이 인정될수없는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선택이 자발적이었다 한들 그 선택을 할수밖에없는 환경과 사회구조가 문제인것입니다 현 문제를 개선하기위해 아동청소년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신지혜

어린 여자 아이들이 중건에 나쁜 마음먹지않고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아청법을 개정해주세요. 어른으로서 미성년자나 어린 아이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현 대한민국에서 주변의 대부분 사람둘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기도 싫고, 낳게 됬는데 여자아이면 낙태할거라고 하는 현실입니다. 개정해주세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신동인

청소년들이 이 나라와 사회를 믿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도록 아청법을 개정해주세요. 피해자를 피해자로 인정해주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아청법을 개정해주세요. 성판매 미성년자는 피해자입니다. 그들을 그 자리에 있게한 것은 사회입니다. 아청법 개정에 힘을 보태주실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여수영

안녕하세요. 이 나라를 살아가는 17세 남고생입니다. 아직 아이들과 뛰어놀며 내일을 그려야 할 제가 이만큼이나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는건, 그만큼이나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촛불집회로 새 대통령이 국민에 의해 세워지고, 이 나라의 많은 점들이 고쳐지고 있습니다. 제 사소한 작은 바람은 제 다음 세대는 이러한 문제들을 겪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매번 좌절하곤 합니다. 해결해야할 문제가 너무나도 많으며, 이는 제가 감당하고, 참여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의원님의 힘이 필요합니다. 의원님은 그러실 힘을 가지고 계십니다. 필요하다면 저라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이 나라는 선진국이라고 우기며 뒤에 가려진 문제들을 그저 눈 가리고 아웅하고만 있습니다. 부디 그러한 문제들을 모두 바로잡아, 오로지 미래만을 상상하며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이태윤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방치된 아이들이 성매매로 내몰리는 비정한 현실조차 외면하며 그 아이들을 범죄자취급을 하다니요..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우리 모두가 나서서 그 아이들을 지키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아청법개정은 그 첫걸음일 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화순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방치된 아이들이 성매매로 내몰리는 비정한 현실조차 외면하며 그 아이들을 범죄자취급을 하다니요..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우리 모두가 나서서 그 아이들을 지키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아청법개정은 그 첫걸음일 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화순

성매매에 쉽게 노출 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법안을 발의해 주세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영재

성매매 청소년대상을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로 아청법을 개정해주세요.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아직도 이런 아청법이 시행되고있나요? 정말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범죄자가 아닌 피해자로 인식이 바뀌어야 하고, 성매매범은 범법자로 확실히 구분해 아동 성매 뿐 아니라 전반적인 성매매가 사회적으로 인식되고 줄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김해란

아이들이 어처구니없는 폭력에 노출되지 않게 힘을 모아 주세요. 제도적 보호가 당연한데 현행법이 말이 안되네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조세나

아이들은 생각이 어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접근성이 쉬운 스마트폰 어플을 통한 성매매가 아이들에겐 큰 위험이고 범죄임을 잘 모를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번의 어린 생각으로 큰 실수가 생깁니다. 그런데 아이들 스스로 했다고 범죄자 취급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이들보다 2배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범죄임을 알면서도 행하는 어른들이 더 잘못인거죠. 단시간에 돈을 벌수있다는 생각에 또는 호기심에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들을 쉽게 해버리는 우리 아이들을 꼭 지켜주세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정희

안녕하세요 남인순 의원님. 저의 지역구 의원님이기도 해서 반갑네요. 저는 18살 여고생인 동시에 성매수 피해 여성청소년인 박해나라고 합니다.

추운 겨울,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가출을 선택했습니다. 현실은 거리보다 추웠습니다. 청소년이고 돈이 없는 저는 갈 곳이 없었고 (쉼터라는 곳을 오기전까지 말이죠.) 가출비용이라도 벌어보자는 생각에 채팅앱을 깔았습니다. 만나자고 채근대는 남자들, 용돈 줄테니 한 번만 봐달라는 사람들을 보면서 소름이 끼쳤습니다. 성관계를 통해 버는 돈은 다른 노동을 통해 버는 돈보다 현저히 많았고, 그 덕에 저는 며칠을 그나마 안전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예, 저는 돈이 없었고, 결국 성매매라는 것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자발적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최후의 보루랄까요? 솔직한 심정으로 사실 후회가 되지도 않습니다. 왜냐면 그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그때는 없었으니까요. 저에게는 남다른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온전히 생존을 위한 선택이었고, 그러지 않았으면 맞아야 하는 집으로 다시 돌아가거나, 추운 거리에서 얼어죽었겠죠.

나중에 알았습니다. 저와 같이 내몰린 많은 여성청소년들이 저와 같은 선택을 한다는 것을요. 내몰린 상태에서 한 선택이 자발적인거라고 볼 수 있나요? 그것이 자발적이냐고 물으면 저는 그것이 절대 자발적일 수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현행법상 채팅앱을 통한 성매매는 자발적 성매매로 보고, 피해자의 대우가 아닌 가해자처럼, 보호처분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실 이걸 성매매라고 부르기도 애매합니다. 제가 그 일을 겪고 나서 나름 공부라는 걸 해봤는데 성매매라는 표현보다는 성매수라는 표현이 제 경험을 설명하는데에는 훨씬 더 정확한 것 같습니다.

저는 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탈가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탈가정 후 저에게 돌아온 현실은 너무 가혹했고,나를 보호하기 위한 선택이었던 탈가정이 결국엔 저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었습니다.

아청법이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법 아닌가요? 저는 의원님께 이것이 진정한 보호라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금의 법으로서는 저를 포함해 저와 같은 다른 친구들을 도울 수 없고 보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진정한 보호를 바랍니다. 섬세한 법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님에게
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