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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림 피해자에게 책임을 묻는 2차가해는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비인도적인 행위를 하면서도 돈 몇 푼쥐어주었다며 행위에 정당화를 하는 가해자들에게 법으로 엄격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상처받은 아이들이 상처를 덜고,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여민 촉구하자
정해영 미성년은 판단 능력이 낮다는 이유로 투표권도 안 주면서 명백히 피해자가 피해자인 성매매 문제에서는 이런 이중잣대를 들이댄다는 게 가당키나 합니까?
정승원 가해자는 가해자에게 반드시 책임을 묻고 , 그 허물을 벗어야 합니다 진실된 허물을
박서현 여자는 성욕해소 도구쯤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똑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승현 피해자를 피해자로 인정해라
서유빈 반드시 개정되어야합니다.
권미희 성매매를 하게 되는 청소년은 사회가 잘 보호 했으면 그 길로 들어서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를 피해자로 인정해주세요.
신지혜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
박소현 아청법 개정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