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2224 / 목표 10000
122%

설문에 참가하시면 본 서명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에 동의하게 됩니다.


이다은 Here I am
김예빈 서명합니다
이유진 자신의 잘못에 인정하길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정혜선 피해자는 피해자입니다.
심효현 닷페이스 동영상을 보고 가해자가 일말의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며 도덕을 논하고 본능이라고 하는 모습이 너무 역겨웠고 내 주위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김원지 피해자가 가해자보다 우선입니다
김효정 지금은 2017년입니다. 피해자를 피해자로, 당연한걸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야할 시기입니다. 모순적인 아청법의 개정 또한 예외가 될 순 없습니다.
윤영희 제발 성매매고 강간이고 성추행이고 미성년자 성인 가리지않고 앞서 말씀드린 범죄자들에겐 엄중한 처벌을 내려주세요
민가영 당연한 것을 사실로 만들어주세요
현지우 아청법 개정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