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서민들을 향해 귀 열어주리라 믿습니다. 당연한 사실이 외면당하고 있다면 그것은 '못'한게 아니라 '안'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동자뿐만 아니라 정보자체에 취약한, 특히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외부에서 장사하시는 분들까지 의무적으로 미세먼지 차단수단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결과로 보여주십시오.

바른정당 홍일표 님에게
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