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학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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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사교육비를 지출하는 이유를 국민들에게 물었습니다.  '기업 채용 때 출신학교 (학벌)을 중시하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5년 내내 그런 응답이 전체 응답 중 1위였습니다.  실제로 기업체 채용 과정에서 학벌 차별 관행은 비일비재합니다.  서류 전형과 면접에서 출신학교로 아이들의 등급을 나눕니다.  국민들이 분노할까봐 몰래 이런 나쁜 짓을 저지릅니다. 

 

부모들이 이런 일을 방치하고,  오직 SKY 대학, 인서울 대학 들어가는 경쟁에만 몰두하니,  영재고 특목고 자사고 입시 경쟁은 뜨겁고,  사교육비는 갈수록 오르고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직업을 얻을 때나 상급 학교에 입학할 때  더 이상 대학과 기업들이 아이들을 출신학교로 차별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이것은 대학과 기업의 선한 마음에 기댈 일이 아니라  법률로 금지하고 위반할 때 처벌해야 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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