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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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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119 신고전화(04160917)

세월호 승객이 119에 전화를 걸었다. "빨리 구해달라"고 말한다.
생산처: 소방방재청
생산자: 소방방재청
생산일시: 2014.04.16. 9:17
출처(제공자):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등록일: 2017.02.22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