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겠습니다🎗잊지않겠습니다

다섯번째 봄, 다시 4월이 돌아왔습니다.
우리에게 4월은 세월호 이전과 이후로 나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갑작스레 떠나 보낸 이들의 아픔은 쉬이 치유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더 많은 진실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당신의 기억과 다짐을 적어주세요

세월호의 아픔을 치유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억과 다짐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세월호 이후 5년의 기억과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한 다짐을 '기억의 벽'에 남겨주세요.

이곳에 남겨주신 메시지는 참여연대 1층에 기억의 벽에 손으로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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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하는 너를 보며

내가 네게 해줄수가 있는게

없단걸 알았어 난

이대로 너를 안고 싶어

울고 싶어 기도해줄게

네게 힘이 되도록

이 세상은 네게 너무 많은 것을

원하겠지만

때론 지쳐 쓰러지겠지만

(중략)

살아갈 날들이 많이 남았어

걱정마 네게 힘이 되줄게

널 위해 노래해

나 항상 이렇게

널 지켜줄게 언제나 네 곁에

네가 힘들때면 내 노래 기억에

널 지켜줄게 언제나 네 곁에

내 노래 그대 곁에

. 임형주님 노래 송포유

추모합니다 관세음보살_()_

생명과 평화를 기도합니다

얘들아
숨이 답답하고 답답했겠지... 그렇게 지척에 두고도 밝은 대낮에 너희를 모두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럽게 가게 해서 정말 미안해. 너희를 잃은 가족들은 또 얼마나 힘드셨을까. 부디 그곳에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 좋은 날에 다시 태어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한다. 너희를 잃은 가족들이 힘을 얻고 다시 사랑과 사람을 믿으며 웃으면서 사실 수 있기를 늘 기도하고 기원할게.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늘 생각하고....열심히 살게

눈물나는 아줌마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 곳에선 편안하길 바랍니다.

서울정인학교 중학교3학년2반

먹먹함만 계속될 뿐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기필코 알아야겠으며 처벌받는것 또한 반드시 보아야게습니다.

진상규명.책임자처벌끝까지.

진실은 우리를 자유케 한다지요... 우리의 자유는 언제쯤 올까요?

김민국

팽목항 바다속보다 사람의 가슴속이 더 차가운듯 합니다. 공감의 온도가 조금만 더 높아도 진상규명은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세월호는 남의 일이 아닌 우리모두의 슬픔입니다.

가슴 따뜻한 사회를 꿈꾸며..

실망하고,분노하고,절규합니다.모든 것이 봉인되어 밝은과 어둠이 실타래 처럼 뒤엉켜 버린 현실은 오늘도우리를 파도 처럼 밀어내고 있습니다. 벌건 숯덩이같은 추악한 현실을 올칼라로 인화하는 날, 출렁이는 바다로 달려 가겠습니다.

이제 봉인을 풀어야 할때

진상규명 끝까지....

내 아들과 딸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국민을 외면한 국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수원에 사는 공공기관 행정직원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 약속했고, 그 약속을 오늘도 지킵니다.

사람이 먼저다.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고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뒤에도 계속해서 일어나는 안전사고들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지고 안전하고 정의로운 세상이 되기 바랍니다.

4월 16일 이전과 이후는 달라야 합니다

촛불로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아직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다니 참 슬픕니다
다시 촛불을 들어 진실을 밝혀야합니다.

촛불로 진실을 밝히자

아직 해결된 것이 없습니다. 진상이 제대로 규명되지도 않았고, 책임질 사람이나 제도가 특정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묻고 따져야 합니다.

기억합니다

세월호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은 계속되어야 하고 그 책임자는 반드시 처벌해야 합니다
세월호 사건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하원배

기억하겠습니다.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장년이 되고.. 한 생애의 시간만큼은 내내 생각날 것입니다.

기억

기억하겠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세월호

잊지않겠습니다...기억하겠습니다....미안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기억하겠습니다....미안합니다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아직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처벌받지도 않았습니다. 잘못을 시인하고 사죄한 사람도 없습니다. 끝까지 단죄해야합니다. 살 수 있었던 아이들을 죽인 살인자들입니다.

다시는 이런 불행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범죄자들 반드시 철저히 처벌하도록 잊지않겠습니다.

기억을 다짐 합니다!

기억을 다짐 합니다!

2018년에는 썩은 고법의 부장판사 소송으로 사표 받아냈으니 올해에는 자격없이 세비만 축내는 국회의원들 세비삭감 반드시 이룩하겠습니다.
문제는 국회의원 면책특권에 의해 직접소송불가능하나, 방법을 찾아내어 기필코 이루겠습니다.

국회의원 세비삭감 기필코 이룩하자!

죄송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김희태

바르지 않은 투표의 선택이
수천만 국민의 눈물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않고,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앞서 떠난 수많은 이들의 고통과 아픔을
간직하겠습니다.

올바른 투표의 선택 우리의 아픔을 치유합니다.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잊지 않겠습니다.

박혜령

기억하며, 다시는 누구도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정권을 위해 정말 300명을 살해했는지? KAL기 처럼, 광주처럼, 정권을 위해 일어난 살인은 아닌지 밝힙시다..

아빠의 한사람으로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5년이 지난 지금도 진실이 규명되지 못하고 있어 유가족들의 아픔과 한은 지속될 것으로 짐작됩니다. 하루빨리 진상조사를 재개하여 진실을 밝혀 주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래야 비로소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진실규명이 제대로 될 때 비로소 아픔은 치유될 수 있다.

가슴 아픈 일이 줄어들길 바라며, 세월호를 기억합니다.

정승구

잊지않겠습니다.
함께 행동하겠습니다.

참여연대 회원 한자원입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서 미안해 나중에 다시 만나

미상

생일 항상 행복하길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Sook

사랑합니다. ❤️ 잊지을께요!

미상

사랑합니다. 절대로 잊지 않고 꼭 기억할게요. 사랑사랑

미상

5년이 지나도록 변한 것은 없고 가슴 아픈일이 벌어지지 않게 노력하는 한국!

미상

잊지 않겠습니다

미상

이젠 더이상 춥지 않은 곳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라

미상

편안하게 지내세요

미상

기억합닏. 4.16 그날이 되면 아파요. 더 아프지 않도록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미상

미안해

미상

늘 기억하겠습니다. 늘 기억하겠습니다.

진용 아린

기억할게요 ❤️

미상

안녕 선배님들~!!! 잘 쉬고 있어욥? 잊지않고 계속 기억하고 있어요! 그곳에서 편희 쉬길 바랍니다. ❤️

미상

정말 미안하다

미상

안녕하세요! 저는 청운초등학교 5학년 3반 9번 백서연입니다. 여러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죽어서도 기억하겠습니다. ❤️

백서연

정부는 진상규명 책임져라! 세월호 유가족분들의 투쟁을 응원합니다.

미상

절대로 안잊은 4.16 remember

미상

벌써 5년 ㅜ ㅜ 다시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미상

절대 안 잊을게요

미상

미안해요 잊지 않을께요

ㅇ ㅅ ㅇ -

리멤버 미 포에버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