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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잇수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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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팻말 1000
129일 지남

차별에 맞서는 용기를 잇는 수다, 차별잇수다


우리의 차별 이야기가 만나 공명할 때 
차별에 맞서는 대안이 생깁니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내가 겪었던 차별 경험, 그때 받았던 느낌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캠페인 소개

차별에 맞서는 용기를 잇는 수다, 차별잇수다


우리의 차별 이야기가 만나 공명할 때 
차별에 맞서는 대안이 생깁니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내가 겪었던 차별 경험, 그때 받았던 느낌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이 캠페인은 2019년 04월 12일에 시작되었습니다.

팻말
퀴퍼참여자
여성은 왜 항상 외모나 나이로 평가받는 대상이어야 할까요? "이런 화장 안하면 남자들이 싫어해" "술자리엔 여자가 애교도 떨어야지" "여자는 25 넘으면 안 팔린다" "너 여자 같지 않아. 좀 얌전히 다녀" "여자는 직장 나갈 때 화장하고 나가야 예의있는 거야" "안 꾸미니까 남친이 없지" 걱정한다면서 해주는 이런 말들이 여성에 대한 차별이며 자유로운 삶을 가로막는다는 걸 알아야 해요. 여자답게 라는 규범에서 언제쯤 자유로울까요
명절스트레스
곧 추석,, 명절이 다가오네요... 명절에 모여서 단란하게 식사하는 장면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 아닐지. 아니 영화에서도 못 봤어요 ㅜ 가족과 친척들의 막말 대잔치,,, 나이 학력 애인 직업 사생활 1도 없이 질문 쏟아지는데. 탈출하고 싶더라고요. 가족이니까 괜찮아가 아니라 가족이라도 차별하지마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싶네요.
박영선
원청건물안에 잇는 소속이 다른 사내하청직원이에요 원청의 직접공정에 작업을 해서 원청의 사업에 참여하지만 소속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연봉2~3배 차이가 나요
국정원 만행 국민청원 도와주세요
저는 12년간 국정원의 만행에 시달려 오다 최근 국민청원을 했습니다. 개인적 SNS 활동을 안하고, 단체 모임 활동도 없어서 알릴 방법이 없다 보니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사전 동의가 4명에 불과하여 국민 청원 내용이 공개되기 어려운 상태라서 고민 끝에 도움을 요청 드려 봅니다. 사전 100인 동의 안되면 미공개로 이슈화 되지 못하고 사라질 것 같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 보시고 억울한 국민의 눈물이 보이시면 100인 동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ZV44F
저는 칼퇴해야겠어요
마감알바를 혼자 했었는데 사장이 항상 술마시고 십분 이십분씩 늦게와서 커피를 타달라고 해서 제 때 퇴근을 할 수 없었어요. 그때 화가났고 모욕적이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뭐라고 할 수 없었어요. 고용주가 약속되지않은 행동을 해도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은 차별적이라고 생각해요. 차별금지법이 생기면 이런 사소한 차별도 다시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겠지요?
좀 예민하면 안되나?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사용되는 줄임말로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고선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보지 하고 말하는 인권업무를 하는 직원의 태도에 많은 실망감을 느낍니다. 제발 인권감수성 좀 가집시다!
고용 갑질
가진 자들의 안하무인 갑질은 끝나지 않는 걸까요?
머리 짧은 여자로 산다는 것
얼마 전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어떤 중년 남성이 제 엉덩이와 허벅지 쪽을 손으로 툭툭 치더라고요. 그 분은 저 때문에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안 쪽으로 들어가라는 사인을 준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타인의 신체를 침범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왜 제 다리를 계속 만지세요?"했더니 "머리가 짧아서 남자인 줄 알았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남자면 만져도 되는 거예요?"하고 되물으니 형식적으로 사과하더라고요. 타인의 몸을 함부로 만지는 것, 머리가 짧으면 남성이라고 단정짓는 것, 남성은 남성의 몸을 만져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종합세트처럼 불쾌한 차별경험이었어요.
동물병원 과다 진료비
애완견 인구가 일천만명에 달하는이 때에 보험처리도 제대로 없는 동물병원 의 과잉진료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애견인구들이 너무 나 많이 있습니다.
여자옷남자옷
옷을 보더니 너는 왜 남자옷을 입었니 너무 크지 않니 여자옷이 맞는게 없어서 그러니
나이차별 뿌셔
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젊어보인다며 나의 나이를 물어보고 몇살인지 확인하고자 할 때 무시당한다는 느낌과 위계를 나누려는 감정을 느꼈어 그때 나는 단순히 젊어보여서 무시당했다는 느낌보다는 나이가 어리면 존중하지 않고, 조심스럽게 대하지 않는 태도에 대해 매우 불쾌했는데, 사실 그 자리에서 명확하게 무엇이 불편한지 이야기는 못했어. 왜나면 이 사회에 만연한 나이차별에 대한 문화와 인식을 이 사람에게 어떻게 짧은 순간과 공식적인 자리에서이해시키고 전달시킬 수 있을지 막막 했기 때문이야
노키즈
카페에 아이를 데리고 가면 눈치를 주고, 액자 장식 만지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하네요. 만질일 없는데 말이죠. 차라리 노키즈존이라고 붙여놓으시길!
나는너
버스에 휠체어 자리는 있는데 한번도 휠체어를 보지 못했다. 유모차도 버스에서 보기 힘들다. 유모차는 타면 욕먹는 분위기 인것 같고요...
대학원면접에서
대학원 면접 때 "요즘 여자들이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당황했고. 이 ㅈ리문의 의도가 뭐지 싶으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왜냐하면 교슈는 나의 입학과 장학금 여부를 쥐고 있었기 때문이죠.
일터에서의평등
나는 회사에 다닐 때 남성 상사들 보다 일찍 출근해서 사무실 청소와 정리를 해야했어. 나와 다른 여성 직원만 그런 일을 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고, 짜증이 났어. 매일 아침마다 청소와 정리를 그등를 대신 하는 것이 너무 싫었지만 하기 싫다는 말을 하지 못했는데 왜냐면 내가 입사하기 전부터 그런 일이 쭉 이어졌고 모두 당연하게 생각했기 때문이야
자유를꿈꾸는사람
나는 파트너와 싸울 때 화가 나고 초라한 걸 느꼈어. 자리를 박차고 밖으로 나오긴 했는데,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했어. 어디 갈 때도 없었고, 휠체어를 밀어주는 활동보조인도 없는 상태에서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야.
길동이
지하철 7호선 탈려고 기다릴 때, 내 옆에 휠체어 타시는 분이 있었는데. 저기요, 휠체어분 먼저 타시고 엘리베이터 타세요, 했는데 장애가 뭐 대단하냐고 욕 먹었어요. 아직도 화가 나요.
활동보조 이용자
활동보조인과 병원에 갈 때 병원에서 활동보조인을 보호자라고 생각하고 얘기해요. 언어장애가 있다고 제 얘기는 잘 듣지도 않아요. 더 황당한 건, 간호사가 활동보조인에게, '보호자세요?' 물어보면, 활보가 그렇다고 하는 거에요. 왜 활동보조인이 제 보호자죠?
20대장애여성
나는 지하철에서 말을 걸거나 허락없이 내 몸을 만질 때 불쾌하고 무시당하는 기분이었어. 그때 나는 말하고 싶지 않다고, 동의없이 내 몸을 만지는 게 불편하다고 했어. 왜냐면 이게 불편하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 아무도 말해준 적이 없을 것 같아서.
광진구사람
내가 혼자 사는데 아프고 그럴 때 외로운 감정을 느꼈어. 병원 가고 싶었는데, 내 말 잘 안 들어주니까 못 가고 집에만 있었어. 외로웠어..
산책러버
저는 정신병 증상인 공황장애가 심해서 길이나 지하철에서 종종 쓰러지곤 합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이 술마시고 취했다고, 다큰 여자가 낮부터 술 마시냐고 말해요. 그럴 때마다 억울하고 비참한 느낌을 받아요. 나는 쓰러져서 말도 못하고 공포심에 떨고 있는데, 그래서 소리만 들릴뿐 움직일 수 없거든요. 그건 제 정신병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일어나서 괜찮다고 말하면 소란 피웠다고 한 소리 하기도 합니다. "제가 공황장애가 있어요"라고 하면 "뭐야? 정신병자야?"라고 하는 사람들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정신장애인이 홀대 받아야 할까요?
생명과 평화를 기도합니다
그리움의 문을열고 너의 기억이 날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 눈시울이 붉어져 그리움의 문을 열고 너의 기억이 날 찾아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 이런 가사도 있네요 구글에서 퍼왔어요 차별 받으면 마음이 미어지겠지요 글쎄요 오늘 주일날 정목스님 정각사 금강경법회에 가보려 했는데 늦게 일어났어요 저희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희망합니다 관세음보살
생명과 평화를 기도합니다
지금도 난 너를 느끼죠 이렇게 노랠 부르는 지금 이 순간도 난 그대가 보여 내일도 난 너를 보겠죠 내일도 난 너를 듣겠죠 내일도 모든게 오늘 하루와 같겠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낯선 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히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댄 어떤가요 그댄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댄 . 넬님 기억을 걷는 시간 어제 이승환님 콘서트때 밖에서 들리던 노래 관세음보살_()_
반말하지마세요!
저는 택시만 타면 그렇게 기사님들이 반말을 하세요. 지금도 나이가 어린 편이고 어려보여서 더 그런가봐요. 비싼 돈주고 불쾌한 경험을 사는 기분이라 정말정말정말 피치 못할 일이 아니면 택시를 안타요. 걸어가고 말지. 제발 손님한테 반말하지마세요. 그리고 손님들도 직원들한테 반말하지마세요!
울산원예농협조합장의 갑질횡포
지역농협의 비상임조합장 임기졔한법의 없어 막강한권력을 사익을위해 쓰면서 각종 추잡한 갑질홍포을 일삼는 울산원예농협 조합장을사회에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