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칼퇴해야겠어요
마감알바를 혼자 했었는데 사장이 항상 술마시고 십분 이십분씩 늦게와서 커피를 타달라고 해서 제 때 퇴근을 할 수 없었어요. 그때 화가났고 모욕적이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뭐라고 할 수 없었어요. 고용주가 약속되지않은 행동을 해도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은 차별적이라고 생각해요. 차별금지법이 생기면 이런 사소한 차별도 다시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겠지요?
알바노동자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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