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퍼참여자
여성은 왜 항상 외모나 나이로 평가받는 대상이어야 할까요? "이런 화장 안하면 남자들이 싫어해" "술자리엔 여자가 애교도 떨어야지" "여자는 25 넘으면 안 팔린다" "너 여자 같지 않아. 좀 얌전히 다녀" "여자는 직장 나갈 때 화장하고 나가야 예의있는 거야" "안 꾸미니까 남친이 없지" 걱정한다면서 해주는 이런 말들이 여성에 대한 차별이며 자유로운 삶을 가로막는다는 걸 알아야 해요. 여자답게 라는 규범에서 언제쯤 자유로울까요
성차별
외모평가
화장
성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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