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말들기
[차별잇수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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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팻말 1000
129일 지남

차별에 맞서는 용기를 잇는 수다, 차별잇수다


우리의 차별 이야기가 만나 공명할 때 
차별에 맞서는 대안이 생깁니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내가 겪었던 차별 경험, 그때 받았던 느낌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퀴퍼참여자

여성은 왜 항상 외모나 나이로 평가받는 대상이어야 할까요? "이런 화장 안하면 남자들이 싫어해" "술자리엔 여자가 애교도 떨어야지" "여자는 25 넘으면 안 팔린다" "너 여자 같지 않아. 좀 얌전히 다녀" "여자는 직장 나갈 때 화장하고 나가야 예의있는 거야" "안 꾸미니까 남친이 없지" 걱정한다면서 해주는 이런 말들이 여성에 대한 차별이며 자유로운 삶을 가로막는다는 걸 알아야 해요. 여자답게 라는 규범에서 언제쯤 자유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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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스트레스

곧 추석,, 명절이 다가오네요... 명절에 모여서 단란하게 식사하는 장면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 아닐지. 아니 영화에서도 못 봤어요 ㅜ 가족과 친척들의 막말 대잔치,,, 나이 학력 애인 직업 사생활 1도 없이 질문 쏟아지는데. 탈출하고 싶더라고요. 가족이니까 괜찮아가 아니라 가족이라도 차별하지마 문화가 만들어졌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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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원청건물안에 잇는 소속이 다른 사내하청직원이에요
원청의 직접공정에 작업을 해서 원청의 사업에 참여하지만 소속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연봉2~3배 차이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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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만행 국민청원 도와주...

저는 12년간 국정원의 만행에 시달려 오다 최근 국민청원을 했습니다. 개인적 SNS 활동을 안하고,
단체 모임 활동도 없어서 알릴 방법이 없다 보니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사전 동의가 4명에 불과하여 국민 청원 내용이 공개되기 어려운 상태라서 고민 끝에 도움을 요청 드려 봅니다.

사전 100인 동의 안되면 미공개로 이슈화 되지 못하고 사라질 것 같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 보시고 억울한 국민의 눈물이 보이시면 100인 동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dZV4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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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칼퇴해야겠어요 ...

마감알바를 혼자 했었는데 사장이 항상 술마시고 십분 이십분씩 늦게와서 커피를 타달라고 해서 제 때 퇴근을 할 수 없었어요. 그때 화가났고 모욕적이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뭐라고 할 수 없었어요. 고용주가 약속되지않은 행동을 해도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은 차별적이라고 생각해요. 차별금지법이 생기면 이런 사소한 차별도 다시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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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예민하면 안되나?...

상대방을 고려하지 않고 사용되는 줄임말로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고선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보지 하고 말하는 인권업무를 하는 직원의 태도에 많은 실망감을 느낍니다. 제발 인권감수성 좀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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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갑질

가진 자들의 안하무인 갑질은 끝나지 않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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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짧은 여자로 산다는 것...

얼마 전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어떤 중년 남성이 제 엉덩이와 허벅지 쪽을 손으로 툭툭 치더라고요. 그 분은 저 때문에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안 쪽으로 들어가라는 사인을 준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타인의 신체를 침범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왜 제 다리를 계속 만지세요?"했더니 "머리가 짧아서 남자인 줄 알았다"고 하는 거예요. "제가 남자면 만져도 되는 거예요?"하고 되물으니 형식적으로 사과하더라고요. 타인의 몸을 함부로 만지는 것, 머리가 짧으면 남성이라고 단정짓는 것, 남성은 남성의 몸을 만져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종합세트처럼 불쾌한 차별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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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과다 진료비...

애완견 인구가 일천만명에 달하는이 때에 보험처리도 제대로 없는 동물병원 의 과잉진료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애견인구들이 너무 나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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