팻말들기
[차별잇수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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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팻말 1000
129일 지남

차별에 맞서는 용기를 잇는 수다, 차별잇수다


우리의 차별 이야기가 만나 공명할 때 
차별에 맞서는 대안이 생깁니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내가 겪었던 차별 경험, 그때 받았던 느낌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저는 칼퇴해야겠어요 ...

마감알바를 혼자 했었는데 사장이 항상 술마시고 십분 이십분씩 늦게와서 커피를 타달라고 해서 제 때 퇴근을 할 수 없었어요. 그때 화가났고 모욕적이지만 먹고살아야하니까 뭐라고 할 수 없었어요. 고용주가 약속되지않은 행동을 해도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은 차별적이라고 생각해요. 차별금지법이 생기면 이런 사소한 차별도 다시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이 생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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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예전에 알바를 구할 때였는데. 음식점 서빙을 구하길래 전화해보고, 찾아가봤어요. 근데 저를 보자마자, 그냥 됐다고 가보시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냥 제 얼굴 확인하려고 오라한거잖아요. 알바를 구하는 입장이다보니 위축돼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나왔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계속 화가 나고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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