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서명
대상: 강병원 외 15
미세먼지 취약 노동자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shade759
현재 624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병현
6242번째 서명자
이건태
6241번째 서명자
나는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부두특수경비원으로일하고있습니다 미세먼지,탄가루등노동자권리를 정부가 방치하면 안됩니다 노동자가 곧국민입니다
장혜림
6240번째 서명자
최소한의 보호장치만 착용하고 온종일 먼지를 뒤집어쓰고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정해민
6239번째 서명자
노은미
6238번째 서명자
나는 미세먼지 취약 노동자 보호마련을 촉구합니다.
정해원
6237번째 서명자
미세먼지가 좋음~보통인 날에만 근무하도록 해주세요. 여러모로 차질이 생겨서 그럴 수 없다면 보호장비(근무시간에 적합한 미세먼지마스크(한 시간이면 수명끝나는 마스크말고,근무시간에 따라 배급하는 마스크수를 늘려주든가 ex. 5시간 근무면 1시간 수명마스크 5개))지원을 강화해 주십시오.
최유정
6236번째 서명자
지은정
6235번째 서명자
똑같은 사람 입니다 보호 필요합니다
김연희
6234번째 서명자
마스크 제공은 기본이고 사회적인 시선을 바꿀 수 있는 광고를 만들어 시선을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연
6233번째 서명자
꼭 좋은 대책을 마련해주시요!
김성준
6232번째 서명자
데이터를 공개해주세요.
장성문
6231번째 서명자
의무적으로 지급원합니다.
신수민
6230번째 서명자
박경
6229번째 서명자
사람이 먼저다!
김하늘
6228번째 서명자
자신이 조금이라도 먹는 미세먼지에는 예민하면서, 어째서 환경미화원이 하루종일 먹는 미세먼지에는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는 것일까. 그들 역시 사람이다.
이찬희
6227번째 서명자
환경노동자분들 고생하시는데 극심한 미세먼지에 건강관리 잘 하실수있게 꼭 근무여건을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ㅠ
박주희
6226번째 서명자
미세먼지 경보시 야외 노동 자제, 공기청정기 설치된 휴게실 제공 등 대책 마련해주세요.
이승연
6225번째 서명자
외관상의 이유로 마스크도 못 끼고 일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채광식
6224번째 서명자
모두가 같은 인간이다
이진솔
6223번째 서명자
마스크 나눔 해주세요 !
정수경
6222번째 서명자
남을 죽이며 살고 싶지 않아요. ㅠㅠ
이지은
6221번째 서명자
대책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류성진
6220번째 서명자
박솔비
6219번째 서명자
대책마련해주세요!
고가희
6218번째 서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