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사관으로 물든 교과서 편집방향을 바꾸자
현행 교과서 전체에 심어져 있는 청산되지 않은 식민사관을 청산시키자

같이 참가하실 분은 이 곳에 합류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omY8


지금도 초중고 480만명이 친일파가 만든 식민사관 교과서로 쇄뇌되고 있다고 본다.

한해에 고등학교
졸업생숫자가 40만명
중고 합하면 240만
초등 포함하면 480만

해방 이전 일본왕과 친일파가 일제 신민을 만들기 위한 친일파 교과서를 편집한 이래 
아직도 한국인 스스로를 비하하게 하고, 왜소 왜곡시키고, 서방과 중국의 역사를 왜곡, 숭상시하여 결국 친일파나 식민주의 사관으로 물들은 사대주의자로 전향시키려는 교활한 편집방항이 아직도 바뀌지 않았다고 본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온 친일 편집방향에 의해 만들어진 친일교과서에 의해서, 자기도 모르게 저절로 쇄뇌된 친일파들을 매년 40만명씩 배출하고 있는 꼴이니
이를 어찌할 것인가?

교과서 전체의 편집방향을 재검토 해야 한다.
국사는 물론이고, 세계사, 사회, 국어, 지리, 영어, 윤리 등 인문학 전반과
과학, 수학등 이공계 까지 전면적인 수술이 필요하다.

초,중,고등 교과서가 실제로 모든 지식의 기준처럼 되어서 생활하고 생각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이는 평생 심각한 교육 후유증이 될 것 이다.

또한 앞으로 대통일 시대를 맞이하여서라도, 친일교과서를 탈피하여, 스스로 나라를 사랑하고 훌륭한 인격을 길러내며 우리나라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방식으로 개편되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 하기야 자부심이 느낄만한 것이 수없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집방향에서 자부심과 긍지가 없어지도록 구성이 되어 있으니
이를 고쳐 잡아야 할 것이다.

그 중 국사와 세계사, 그리고 국어가 가장 심각하다고 본다.영어 또한 말도 못하는 반쪽 영어를 하는 그 원인은 일제시대 방식의 교과서 편집방향에 있다고 본다.

교과서 외에도 교육계에 남아 있는 수많은 친일 교육 시스템도 재검토가 필요한데, 그러다보면 현재의 수많은 교육의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아래는 관련자료---

.「먼저 조선 사람들이 자신의 일·역사·전통을 알지 못하게 하라. 그럼으로써 민족혼, 민족 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그들의 조상과 선인(先人)들의 무위(無爲), 무능(無能), 악행(惡行)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 후손들에게 가르쳐라. 조선인 청소년들이 그들의 부조(父祖)들을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라. 그러면 조선인 청소년들이 자국(自國)의 모든 인물과 사적(史蹟)에 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게 될 것이며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때 일본의 사적, 일본의 문화, 일본의 위대한 인물들을 소개하면 동화(同化)의 효과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일본(帝國日本)이 조선인을 <반(半) 일본인>으로 만드는 요결인 것이다.」

 일제 1922년 조선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조선인을 반일본인으로 만들기 위한 교육시책을 설명하면서 떠벌인 말이다.

- 『잃어버린 역사를 찾아서1(서희건 편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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