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이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발로 뛴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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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여름, 여러분이 서명하신 ‘1회용컵 줄이기 대책 촉구 캠페인'의 마지막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6개월 동안의 활동 과정과 소감을 어쓰의 멤버 '이윤형' (수리야)님이 오마이뉴스에 멋지게 써주셨어요. 

플라스틱이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발로 뛴 어쓰의 6개월을 잘 담은 이 글을, 서명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보내드립니다. 


"우리의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어쓰' 중 몇몇이 다시 모였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테이블에 앉아 나는 계속 우리에게 (서명으로) 힘을 실어준 1000여 명 가까운 사람들이 떠올랐다. 더는 나 혼자의 고민이 아니라고 느끼게 해준, 나의 적극성에 불을 붙여준 이름 모를 고마운 사람들 말이다." - 이윤형 (수리야) 님의 글에서 


* 오마이뉴스 기사 전문 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82107


 

플라스틱 1회용품을 향한 어쓰의 액션은 계속 됩니다. 

프랜차이즈 카페에 더 적극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캠페인, 동네 카페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등 다양한 액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그랬듯이, 저희가 할 수 있는 만큼 활동을 계속해볼 예정입니다.

1회용 플라스틱이 싫어서 뭐라도 해보려고 모인 사람들, 어쓰. 저희와 함께 하실 분들은 함께해주세요!


'어쓰' 커뮤니티 빠띠 보러가기 >

https://zero-waste.parti.xyz/p/earth

 

감사합니다.

어쓰 드림.